[N현장] '컴백' 박재정 "많은 사람에게 내 노래 알리는 게 목표"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박재정이 이번 활동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노래를 알리겠다고 했다.
1일 오후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슈피겐홀에서 진행된 가수 박재정 미니 2집 '노랫말'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박재정은 이번 활동 목표를 전했다.
박재정은 "많은 분들에게 내 노래를 알리는 게 목표다.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을 듣고 공감하고 좋아해주실 거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박재정은 1일 오후 6시 두 번째 미니앨범 '노랫말'로 컴백한다. '노랫말'은 총 일곱 트랙으로 꾸며진 발라드 앨범으로, 정통 발라드부터 발라드풍 보사노바까지 다양한 발라드 감성을 노래하는 박재정의 한층 성장한 표현력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앨범에는 김현철, 이규호, 정동환, 김이나, 최성일, 권영찬 등 섬세한 멜로디와 감정선을 이야기하는 최고의 작곡가, 작사가들이 참여해 웰메이드 음반을 완성했다. 타이틀곡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을 포함해 'Serenade'(세레나데), '오드리', '러브레터', '받아줄 수 없는 마음', '너의 마지막이고 싶다', '사랑한 만큼' 등 7곡이 수록돼 있다.
신곡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은 '선물', '동화' 등 아름다운 선율의 발라드 넘버를 히트시킨 멜로망스 정동환의 곡으로, 헤어진 연인과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고 싶은 후회를 담은 김이나의 가슴 아픈 노랫말과 박재정의 역대급 애절한 목소리가 더해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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