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 위너 측 "강승윤, 목디스크 치료 후 퇴원…스케줄 소화"

위너 강승윤 ⓒ News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목디스크로 병원에 입원한 위너 강승윤(25)이 퇴원했다.

5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측은 "위너 강승윤이 담당의의 소견에 따라 이날 오전 퇴원했다"고 밝혔다.

YG는 "강승윤은 지난주 일요일 SBS '인기가요' 리허설을 앞두고 대기하던 중 목디스크로 통증을 호소해 응급실로 이송됐다"며 "이후 입원하여 집중적인 치료와 컨디션 회복에 전념해 왔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집중적인 치료를 받은 강승윤은 예상보다 빨리 컨디션을 회복해 퇴원 후 안정을 취하고 있다"며 "강승윤은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예정된 스케줄을 소화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강승윤은 지난 2일 목디스크로 급히 병원에 이송됐고, 위너는 '인기가요' 스케줄에 불참한 바 있다.

다음은 YG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YG엔터테인먼트입니다.

위너 강승윤이 담당의의 소견에 따라 오늘(5일) 오전 퇴원했기에 알려드립니다.

강승윤은 지난주 일요일 SBS ‘인기가요’ 리허설을 앞두고 대기하던 중 목디스크로 통증을 호소해 응급실로 이송된 바 있습니다. 이후 입원하여 집중적인 치료와 컨디션 회복에 전념해 왔습니다.

집중적인 치료를 받은 강승윤은 예상보다 빨리 컨디션을 회복해 퇴원 후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강승윤은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예정된 스케줄을 소화할 계획입니다.

팬 여러분들께 염려를 끼쳐 죄송하다는 말씀 전해 드리며, 앞으로 아티스트의 건강 및 컨디션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걱정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breeze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