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빨간사춘기 한솥밥' 보라미유, 신곡 차트인…청량한 여름송
- 황미현 기자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보라미유의 첫 번째 미니 앨범 ‘안녕, 뜨거웠던 우리’가 차트인에 성공했다.
쇼파르뮤직이 볼빨간사춘기 이후 3년 만에 선보이는 신예 보라미유가 쇼파르뮤직 영입 후 처음 발매한 미니 앨범 ‘안녕, 뜨거웠던 우리’로 주요 음원 사이트 차트인에 성공했다.
보라미유의 첫 번째 미니 앨범 ‘안녕, 뜨거웠던 우리’는 싱어송라이터 스무살이 전곡 작사, 작곡, 프로듀싱한 앨범이다.
타이틀곡 ‘안녕, 뜨거웠던 우리’를 비롯해 ‘새벽 넘어 뛰어와줘’, ‘요즘 넌 어때?’, ‘Like or Love’, ‘널 싫어하고 싶어’까지 총 5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타이틀곡 ‘안녕, 뜨거웠던 우리’는 공개 직후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지난 29일 기준 주요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에 처음 진입했다.
‘안녕, 뜨거웠던 우리’는 여름과 어울리는 청량한 멜로디와 보라미유의 청아하고 맑은 음색이 더해진 노래다. 지난 28일 공개한 보라미유의 ‘안녕, 뜨거웠던 우리’ COLOR LIVE CLIP 영상은 공개한지 하루 만에 17만 뷰를 기록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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