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 진 "데뷔 3주년, 초심으로 돌아가 열심히 할 것"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러블리즈 진이 초심으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14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열린 러블리즈 미니 3집 '폴 인 러블리즈' 쇼케이스에서 멤버들은 데뷔 3주년 소감을 전했다.
진은 "초심으로 돌아가 열심히 하겠다"며 90도 인사를 해 눈길을 끌었다. 케이는 "데뷔 3주년에 컴백을 해 뜻깊다. 큰 사랑을 받은 만큼 돌려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러블리즈는 14일 미니 3집 '폴 인 러블리즈'를 발매한다. 이번 앨범에는 사랑에 빠진 러블리즈만의 특별한 감성을 담았다. 순정만화 판타지를 콘셉트로 한 타이틀곡 '종소리'는 Complextro 사운드와 일렉트로 팝 장르가 만난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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