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1★차트]헤이즈, 굳건한 1위…레드벨벳 바짝 추격
- 황미현 기자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가수 헤이즈가 굳건하게 1위를 지키는 중이다.
헤이즈의 곡 '비도 오고 그래서'는 11일 오전 8시 기준 멜론, 엠넷, 네이버, 소리바다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지니와 벅스에서도 2위에 랭크되며 최상위권에 올랐다.
헤이즈의 뒤를 레드벨벳이 바짝 쫓고 있다. 레드벨벳의 곡 '빨간 맛'은 지니, 벅스에서 1위를 차지했다.
최근 음원 차트는 여자 가수들이 우세를 보이고 있는 중. 헤이즈와 레드벨벳과 더불어 블랙핑크, 마마무, 볼빨간 사춘기도 차트 상위권에 오른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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