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1★할리우드]스눕독, 신곡 MV 논란…트럼프 닮은꼴에 총격
- 황미현 기자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미국 래퍼 스눕독(45)이 신곡 '라벤더' 뮤직비디오로 논란에 휩싸였다.
스눕독은 최근 공개한 '라벤더' 뮤직비디오에 트럼프를 빼닮은 광대에게 장난감 총을 발사하는 장면으로 화제를 모았다.
문제가 된 부분은 트럼프 대통령의 특징을 담은 헤어스타일과 트레이드 마크인 붉은 넥타이를 맨 광대에게 총격을 가하는 장면.
스눕독은 '로널드 클램프'라는 이름이 적힌 피에로의 머리에 총을 겨누고 방아쇠를 당긴다. 이후 총에서는 'BANG'이라고 적힌 깃발이 튀어나온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SNS에 불쾌감을 드러냈다. 트럼프의 변호인도 "부끄러운 내용"이라며 사과를 요구했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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