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라이브' 트와이스, 얼굴 몰아주기까지 '열일 중'
- 강희정 기자
(서울=뉴스1스타) 강희정 기자 = 그룹 트와이스가 '얼굴 몰아주기'로 발랄함을 뽐냈다.
트와이스는 24일 저녁 8시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세 번째 미니앨범 '트와이스코스터"레인1(TWICEcoaster:LANE1)' 쇼케이스를 열고 컴백을 알렸다. 이날 쇼케이스는 포털사이트 네이버 V 라이브를 통해 생중계됐다.
지효가 MC를 맡은 가운데 트와이스는 네 명씩 두 팀으로 나뉘어 신문지 게임에 나섰다. 진 팀은 이긴 팀을 위해 3초간 외모 몰아주기 벌칙을 수행했다.
이긴 팀의 쯔위, 모모, 나연, 사나가 손으로 꽃받침을 만들어 포즈를 취한 가운데 진 팀의 다현, 미나, 채영, 정연이 3초간 우스꽝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MC를 맡은 지효까지 함께하면서 팬들의 반응을 끌어냈다.
hjk0706@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