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하늘에 태양이' 윤아정♡노영학, 설레는 쌍방 고백
- 홍용석 기자
(서울=뉴스1스타) 홍용석 기자 = 윤아정, 노영학의 사랑이 피어났다.
3일 오전 9시 방송된 KBS2 'TV소설 저 하늘에 태양이'(극본 김지완 이진석/연출 김신일)애서는 강인경(윤아정 분), 차민우(노영학 분)이 서로에게 마음을 고백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민우는 인경에게 머리핀을 선물했다. 그는 "전 그냥 인경 씨면 된다. 지금 이렇게 있는 강인경이면 충분하다"며 "제가 불안한 건 인경 씨는 아닌데 나만 이런 거"라고 속내를 털어놨다.
이에 인경은 "저도 선생님 많이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민우, 인경은 뜨겁게 포옹했다.
인경은 이후 잠자리에서 민우를 떠올리며 "선생님한테 어울리는 여자가 되고 싶은데. 선생님 옆에 오래오래 있고 싶은데 내가 그럴 수 있을까"라고 곱씹었다.
sta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