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신, 직접 프로듀싱한 정규 7집 발매 '완성형 아티스트'

(서울=뉴스1스타) 권수빈 기자 = 가수 박효신이 직접 프로듀싱한 7집 앨범을 발표한다.

박효신은 내달 3일 정규 7집 앨범을 공개한다. 6년 만에 발매되는 정규 앨범에서 박효신은 앨범 전체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수록곡 대부분을 자작곡으로 채웠다.

박효신은 이미 '야생화', '해피 투게더' 등 작사, 작곡에 참여해 뮤지션으로서 역량을 입증해왔다. 7집 앨범을 통해 다시 한 번 완성형 아티스트로서 모습을 증명할 것으로 보인다.

박효신이 내달 3일 정규 7일 앨범을 발매한다. ⓒ News1star / 글러브엔터테인먼트

아울러 이번 앨범에는 세계 최정상급 엔지니어들이 참여했다. '야생화'를 함께 작업한 정재일을 비롯해 콜드 플레이, 존 메이어, 톰 오델, 마크 론슨 등의 앨범을 담당한 믹싱 엔지니어들, 아델, 샘 스미스의 앨범을 마스터링한 톰 코인이 작업에 합세했다.

글러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아티스트의 애정과 역량에 집중한 만큼 가장 박효신다운 앨범이 될 것으로 자부한다"고 밝혔다.

박효신은 앨범 발매 후 내달 8일부터 약 2주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단독 콘서트 'I AM A DREAMER'를 진행한다.

ppb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