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데이 페스티벌', 라인업·타임테이블 공개 '화려'
- 박건욱 기자
(서울=뉴스1스타) 박건욱 기자 = ‘썸데이 페스티벌 2016’이 타임테이블을 공개했다.
‘썸데이 페스티벌 2016’ 측은 31일 공식 SNS를 통해 타임테이블을 공개해 팬들의 눈길을 끈다.
공개된 타임테이블에서는 ‘유니크 스테이지’와 ‘터치 스테이지’로 나뉘어 운영, 각각의 매력이 담긴 공연들이 비슷한 시간대에 진행돼 관객들이 원하는 무대를 관람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우선 3일에는 인디 음악을 넘어 대중을 사로잡은 감성 뮤지션 에피톤 프로젝트, 짙은, 브로콜리너마저를 시작으로 각자 독보적인 음악성으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악동뮤지션, 제이레빗, 장기하와 얼굴들, 바이브, 정엽이 출연한다.
둘째 날인 4일에는 딘, 크러쉬, 지코, 김범수, 정준일, 빈지노, 10cm, 장범준이 차례대로 출격한다.
이처럼 다양한 매력의 라인업이 준비된 이번 페스티벌은 2~30대 여성 관객은 물론 여러 세대의 취향까지 저격하며 높은 예매율을 기록하고 있다.
한편 ‘썸데이 페스티벌’은 내달 3일과 4일 양일간 서울 난지한강공원에서 개최된다.
kun11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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