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수, 육군 新 군가 작곡 '전천후 작곡가'
- 권수빈 기자
(서울=뉴스1스타) 권수빈 기자 = 작곡가 조영수가 육군의 새로운 군가를 작곡했다.
소속사 넥스타엔터테인먼트 측은 21일 "조영수 작곡가가 최근 육군의 신 군가 '함께 가리라'에 작곡에 참여했다. 그간 발라드를 비롯한 댄스, 트로트 등 대중가요의 모든 장르를 작업한 조영수는 이번에 군가까지 섭렵, 전천후 작곡가로 활약하게 됐다"고 밝혔다.
조영수가 만든 육군의 새로운 군가 '함께 가리라'는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전우와 함께하면 승리할 수 있다는 육군의 강인한 정신과 기상을 표현한 곡으로 누구나 부르기 쉬운 멜로디가 인상적이다.
특히 조영수는 현대적 감각을 지닌 군가 작업에 중점을 두고 대중적이고 편안한 멜로디를 반영해 이번 곡을 완성했다.
ppb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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