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김조한 "유재하 곡 리메이크, 지금 아니면 못할 것 같아"
- 명희숙 기자
(서울=뉴스1스타) 명희숙 기자 = 가수 김조한이 유재하의 노래를 리메이크했다고 밝혔다.
김조한은 11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6집 'Once in a Lifetime' 발매기념 쇼케이스에서 '내 마음에 비친 내 모습'을 소개하며 "미국에 있을 때부터 유재하를 좋아했다"고 고백했다.
그는 "쉽게 리메이크를 못하겠더라. 지금이 아니면 못한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작업 배경을 말했다.
이번 앨범은 8년만의 발매한 정규앨범으로 연인, 가족, 친구와의 사랑을 모티브로 다양한 모습들을 표현하고 있다. 타이틀곡 '알아 알아 앓아'는 사랑했던 남녀가 헤어진 후 느끼는 서로의 소중함과 후회, 그리워하는 내용을 김조한 특유의 보이스로 완성했다.
reddgreen35@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