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윤아 "비키니 몸매 관리법, 잘 먹고 잘 쉬는 것" 망언?
- 이경남 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이경남 기자 = 소녀시대가 몸매 관리법을 공개했다.
소녀시대는 7일 저녁 8시 서울 장충동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의 야외수영장 오아시스에서 진행되는 '소녀시대 PARTY'@반얀트리'에 앞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신곡 소개 및 근황을 공개했다.
앞서 공개된 티저에서 비키니를 입고 우월한 몸매를 과시했던 소녀시대는 몸매 관리법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가장 먼저 마이크를 잡은 윤아는 "잘 먹고 잘 쉬는 게 가장 좋은 것 같다"고 망언 아닌 망언을 했다.
이어 서현은 "유산소 운동을 많이 해야하고 몸선을 예쁘게 하기 위해서 필라테스를 했다"고 답했고, 유리는 "수영으로 몸매 관리를 했다"고 밝혔다.
소녀시대가 1년 6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곡 '파티(PARTY)'는 청량한 느낌을 선사하는 즐거운 분위기의 썸머송이다. '썸머 여신'으로 변신한 소녀시대의 색다른 매력을 만끽하기에 충분하다.
8인조로 재정비한 후 처음으로 발표하는 소녀시대의 이번 앨범 활동은 다채로운 음악과 활동을 선보이고자 선행 싱글 '파티(PARTY)'에 이어 '라이온 하트(Lion Heart)', '유 띵크(You Think)'를 더블 타이틀로 한 정규 앨범을 순차적으로 발표, 각기 다른 색깔의 3곡으로 활동할 계획으로 올 여름 가요계를 소녀시대 열풍으로 휩쓸 전망이다.
한편 소녀시대는 오는 10일 KBS2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11일 MBC '쇼! 음악중심', 12일 SBS '인기가요' 등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컴백 무대를 선사하며, 선행 싱글 '파티'의 음반은 8일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lee122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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