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벤, 작은 체구 이면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
- 권수빈 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권수빈 기자 = 가수 벤이 귀여운 외모 뒤의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냈다.
벤은 30일 공개된 bnt 화보에서 스타일난다, 레미떼, 주줌, 아키클래식 의상으로 구성된 3가지의 콘셉트의 패션을 선보였다.
벤은 화이트 블라우스와 스커트로 순수하고 깨끗한 여성미를 어필하는가 하면 도트 패턴의 롱원피스로 깜찍 발랄한 에너지를 전했다. 또 속이 살짝 비치는 시스루 소재의 의상으로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했다.
벤은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윤민수와의 특별한 인연을 밝혔다. 그는 "SNS에 올린 영상을 보신 대표님이 연락이 왔다. 당시 베베미뇽 멤버를 구하고 있을 때였다. 첫날 오디션을 보고 바로 데뷔곡을 가이드 해주셨다"며 "그 노래가 '키도 작고 예쁘지도 않지만'이다. 이 노래의 주인공을 찾았다고 말씀하셨다. 노래 실력보다는 목소리에 인상을 받으신 것 같다"고 말했다.
'리틀 이선희'라는 애칭에 대한 소감을 묻는 질문에는 "'내가 감히'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영광이었다. 그런 수식어에 걸 맞는 가수가 되기 위해 정말 열심히 해야겠구나 생각이 들었다"고 답했다.
ppb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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