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탑, 9개월만에 다시 '주간 아이돌' 출연 '평생 남을 흑역사 생성'
- 권수빈 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권수빈 기자 = 틴탑이 '주간 아이돌'에 또 한 번 출연한다.
틴탑은 오는 7월1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에 약 9개월 만에 출연한다. '주간 아이돌' 측은 최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지난 16일 촬영을 마친 틴탑 편 스포일러 사진을 게재했다.
리키의 어깨 노출, 얼굴 낙서가 된 캡, 얼굴에 스타킹이 씌어지며 굴욕적인 얼굴을 보여준 니엘의 사진과 함께 "지하 3층 틴탑 잔혹사 이 아이들은 어쩌다 이 꼴이 됐나. 틴탑 평생 남을 흑역사 대량 생성 방송"이라는 글로 틴탑 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줬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예고편에는 벌칙을 피하기 위한 틴탑의 고군분투, '칼군무돌'에서 '애교돌'로 거듭나는 모습 등이 담겨 새로운 재미를 줄 것으로 기대케 했다.
한편 틴탑이 새 타이틀곡 '아침까지 아침까지'로 활동 중이다.
ppb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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