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대성 "헤어스타일 변신, 잘생겼다는 말 많이 들어"
- 명희숙 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명희숙 기자 = 그룹 빅뱅 대성이 새 헤어스타일 반응을 공개했다.
빅뱅은 26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2015 월드투어 MADE IN SEOUL WITH NAVER'를 개최했다.
이날 대성은 앞머리로 얼굴 대부분을 가린 새 헤어스타일을 공개했다. 이에 대해 대성은 "워낙 자주 듣던 말은 아니지만 헤어스타일 변신 후 '굉장히 잘생겨졌다. 멋있졌다'라는 말을 듣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는 "평소보다 자주 듣는다. 객관적으로 말하면 얼굴의 반을 가린거다. 그 말인 즉슨 얼굴의 반을 가려야 잘생겼다는 건가"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월드투어의 시작과 함께 빅뱅은 5월1일부터 8월1일까지 매달 한 곡 이상의 곡이 수록되는 싱글 앨범을 발표하고, 오는 9월 이를 토대로 완성된 'MADE' 앨범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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