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카스텐, 정규 2집 '프레임' 한정판 4시간 만에 품절
- 이한솔 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이한솔 기자 = 밴드 국카스텐의 한정판 앨범이 조기품절됐다.
국카스텐은 지난 11일 인터파크 및 각종 온라인 앨범 판매 사이트를 통해 정규 2집 앨범 '프레임(FRAME)' 특별판 사전 예약판매를 시작했다. 앨범 '프레임'은 예약판매 시작 후 약 4시간 만에 1000장이 모두 품절돼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증명했다.
국카스텐이 4년 만에 발매하는 이번 2집 앨범에는 회화작가 서고운이 앨범 디자인에 참여했다. 서고운 작가는 국카스텐의 이번 앨범을 위해 이들의 음악과 어울리는 15점의 작품을 앨범 이미지에 수록했다.
아울러 국카스텐의 보컬 하현우가 붓으로 그린 표지와 직접 구상한 디자인이 인상적인 정규 2집 앨범은 1000장 한정으로 제작된 특별판과 일반판 두 종류로 발매, 특별판은 액자 모양의 디자인에 서고운 작가의 작품이 그림카드 형식으로 수록돼 있어 특별함을 더한다. 뿐만 아니라 각 작품의 후면에는 하현우의 필체로 적힌 가사 이미지가 실려있어 더욱 의미 있는 앨범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인터파크INT 측은 "팬들의 뜨거운 관심에 원래의 계획보다 일반판을 추가로 제작해 더욱 많은 분들이 국카스텐의 앨범을 소장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 4년 만에 정규 앨범이 나오는 만큼 멤버들 모두 최상의 사운드를 담기 위해 긴 시간 많은 작업과 노력을 기울였으니 국카스텐의 새 앨범에 많은 팬들의 관심과 성원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hslee6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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