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콘서트 최강창민 규현 민호 수호 '보이즈데이' 변신, 파격 여장 요염 자태

(서울=뉴스1스포츠) 권수빈 기자 = SM 남자 가수들이 걸스데이로 변신했다.

동방신기 최강창민, 슈퍼주니어 규현, 샤이니 민호, 엑소 수호는 15일 서울 상암 월드컵 주경기장에서 열린 SMTOWN LIVE WORLD TOUR Ⅳ in SEOUL 콘서트에서 걸스데이의 '썸씽'을 선보였다.

네 사람은 걸스데이가 아닌 보이즈데이로 변신해 여장을 하고 등장했다. 이들은 옆트임이 있는 빨간색 롱드레스에 단발머리와 금발 등 가발을 쓴 차림이었다.

슈퍼주니어 규현, 엑소 수호, 샤이니 민호, 동방신기 최강창민(왼쪽부터)이 15일 오후 서울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SM 타운 라이브 월드 투어"(SM TOWN LIVE WORLD TOUR IV IN SEOUL) 에서 걸스데이의 '썸씽'을 선보이고 있다. 2014.08.15/뉴스1 ⓒ News1스포츠 김진환 기자

한편 이날 SM 콘서트에서는 강타, 보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에프엑스, 엑소, 레드벨벳 등 SM 소속 아티스트 75명이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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