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끼부리지마' 방송불가 판정…"안무 수정 중"

그룹 유키스의 신곡 '끼부리지마'가 뮤직비디오에 이어 안무 역시 방송불가 판정을 받았다. © NH미디어
그룹 유키스의 신곡 '끼부리지마'가 뮤직비디오에 이어 안무 역시 방송불가 판정을 받았다. © NH미디어

(서울=뉴스1스포츠) 박건욱 기자

그룹 유키스(수현, 기섭, 일라이, 훈, 케빈, 준, 에이제이)의 신곡 '끼부리지마'가 방송불가 판정을 받았다.

3일 소속사 NH미디어 측은 "방송사에서 안무구성을 그대로 방송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다며 긴급 수정을 요청해 왔다"며 "현재 안무구성의 일부를 수정 중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공개된 '끼부리지마' 뮤직비디오 역시 19금 방송불가 판정을 받은 바 있는 유키스는 새 앨범 콘셉트에 대한 꾸준한 논란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한편 유키스는 지난 2일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끼부리지마'로 본격적인 음악방송 활동을 앞두고 있다.

kun111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