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린 너무 과감한 라틴댄스 의상 '눈 둘 곳 없네'

효린이 마테 댄스를 선보였다. © 코카콜라 제공
효린이 마테 댄스를 선보였다. © 코카콜라 제공

(서울=뉴스1스포츠) 권수빈 기자 = 씨스타 효린이 라틴 디바로 변신했다.

효린은 2일 서울 강남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마테 댄스 쇼케이스'에서 마테 댄스를 선보였다.

효린의 마테 댄스는 라틴 스타일 댄스로, 전신 털기, 섹시한 웨이브 등 탄력있는 몸매 관리에 도움이 되는 동작들로 엄선해 구성됐다.

이날 효린은 구릿빛 피부, 탄력있는 몸매와 잘 어울리는 화려한 라틴 댄스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사회를 맡은 개그맨 윤정수도 "숨이 막히도록 섹시하다"며 라틴 여신으로 변신한 효린에게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효린이 라틴 디바로 변신했다. © 코카콜라 제공

이날 효린은 건강미 넘치는 몸매 비법을 밝히는 미니 토크에서 "데뷔 전에는 하루 한 끼 식사만 하거나 무작정 운동을 반복하는 식으로 무리한 다이어트를 했다"고 솔직하게 말해 팬들의 공감을 불러 일으켰다.

이어 그는 "지금은 먹고 싶은 음식은 마음껏 먹고, 마음껏 춤추고, 마테차를 마시며 즐겁게 몸매 관리를 한다"며 지금은 건강하게 관리한다고 밝혔다.

ppb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