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킴카다시안…가슴사이즈가 D에서G로?
이혼재판은 5월6일부터 5일간 열려
모델 겸 배우 킴 카다시안(32)의 사진 한 장이 온라인을 달구고 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 한 체육관 앞에서 15일(현지시간) 찍힌 사진으로 남자친구 카니예웨스트와 '로맨틱'한 발렌타인데이를 보낸 다음 날 운동하러 왔다 찍힌 사진이다.
미 온라인 전문 허핑턴포스트는 '킴 카다시안에게 새로운 브라가 필요하다'는 제목으로 임신 중인 카다시안의 가슴에 나타난 변화에 주목했다.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아이를 밴 뒤 카다시안의 가슴 사이즈는 '36D'에서 '36G'로 무려 4사이즈나 부풀었다.
카다시안은 지난해 12월 임신소식을 전한 뒤 시간이 날 때마다 운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07년 섹스비디오 유출로 구설에 오르기도 했던 카다시안은 2011년 미 프로농구(NBA) 선수 크리스 험프리스(27)와 결혼 뒤 72일만에 이혼을 합의하고 이혼 재판을 앞두고 있다.
미국 연예매체 TMZ 등에 따르면 재판은 5월6일부터 5일간 열릴 예정이지만 험프리스는 결혼이 '사기'였다며 혼인자체가 무효였다고 주장하고 있다.
hwp@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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