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남' 구교환, 유재석 만난다…'핑계고' 세 번째 출격
- 고승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영화 '부활남: 더 레드'의 구교환, 신승호, 강기영이 방송인 유재석과 만난다.
18일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구교환, 신승호, 강기영은 오는 19일 오전 9시 공개되는 유튜브 '뜬뜬 핑계고'에 출연한다.
'부활남: 더 레드'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준생 석환(구교환 분)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영화의 주역 구교환, 신승호, 강기영은 유재석과 만나 유쾌한 이야기를 전한다. 특히 '뜬뜬 핑계고'에 세 번째로 출연하는 단골 계원 구교환은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신승호는 솔직하고 능청스러운 매력으로, 강기영은 노련한 예능감으로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부활남: 더 레드'는 채용택·김재한 작가의 동명 웹툰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뷰티 인사이드'와 '독전 2'를 만든 백 감독이 연출, '광장' '로맨틱 어나니머스' '20세기 소녀' '독전' '럭키'와 '뷰티 인사이드' 등의 작품을 선보인 용필름이 제작했다. 오는 30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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