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요한, '타짜4' 홍보 열일…10일 '꼬꼬무'도 출격

변요한(CJ ENM 제공)
변요한(CJ ENM 제공)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변요한이 '타짜: 벨제붑의 노래' 홍보 '열일'을 이어간다.

10일 배급사 CJ ENM에 따르면 변요한은 영화 홍보를 위해 이날 밤 10시 20분 방송되는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에 출연한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는 세 명의 이야기꾼이 각자의 이야기 친구에게 1대1로 사건을 들려주는 프로그램이다. 변요한은 이야기꾼 장현성의 이야기 친구로 나서 사건의 흐름을 따라간다.

이처럼 '타짜: 벨제붑의 노래' 팀은 추석 연휴 개봉을 앞두고 홍보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변요한은 앞서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유튜브 채널 '추성훈', '효연의 레벨업'에 출연했고, 11일에는 노재원, 문지훈(스윙스)와 함께 '딘딘은 딘딘'에 나선다. 12일부터는 개봉 2주 전 무대인사까지 시작하며 관객을 직접 만나 소통한다.

타짜 시리즈의 마지막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 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분), 그리고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 분)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게 되는 범죄 영화다.

이 영화는 허영만 작가의 만화 '타짜' 4부를 영화화한 작품이다. 2006년 '타짜', 2014년 '타짜: 신의 손', 2019년 '타짜: 원 아이드 잭'을 잇는 네 번째이자 마지막 영화다. '국가부도의 날'과 '인생은 아름다워'를 만든 최국희 감독이 연출했다. 오는 23일 개봉.

seung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