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MFF' 장항준 "안재홍, 가장 애정하는 배우 하면 떠오르는 단 1명"
[N현장]
- 정유진 기자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장항준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집행위원장이 배우 안재홍이 자신이 가장 애정하는 배우라고 자부했다.
장항준 집행위원장은 6일 오전 서울 중구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진행된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기자회견에서 공식 홍보대사 짐페이스((JIMFACE)로 함께 하게 된 안재홍에 대해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다, 지금까지 일하면서 가장 애정하는 배우가 누구인가 돌이켜 볼 때 딱 한 분 떠올랐는데 안재홍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안재홍의 매력을 여러분이 많이 아시겠지만 안재홍의 새로운 매력을 개막식에서 뵙고 같이 관객들도 많이 보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모셨다"며 "컨디션 좋고 바이오리듬 좋을 때 (홍보대사를 해달라고)물었다"고 설명해 웃음을 줬다.
한편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오는 9월 3일부터 8일까지 충북 제천시 일원에서 열린다.
eujenej@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