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나' 박스오피스 1위…신민아 '눈동자' 100만 돌파 [Nbox]
- 윤효정 기자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모아나'가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1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모아나'는 지난 9일 3만 9829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0만 7257명이다.
'모아나'는 2017년 개봉해 사랑받은 디즈니 애니메이션 '모아나'를 실사화한 것으로, 바다가 선택한 소녀 모아나가 전설의 영웅 마우이와 함께 저주에 빠진 섬을 구하기 위해 미지의 바다로 떠나는 오션 어드벤처 영화다. 뮤지컬 '해밀턴'으로 제70회 토니상을 수상한 토마스 케일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배우 신민아 주연의 '눈동자'(감독 염지호)는 이날 3만 8125명을 극장으로 불러 모아 2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01만 9447명으로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토이스토리5'는 2만 4629명으로 3위에 자리했다. 누적 관객 수는 234만 1803명이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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