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영, 2년 연속 미쟝센단편영화제 폐막식 진행…재치 입담 주목

주현영/ 미쟝센단편영화제 폐막식
주현영/ 미쟝센단편영화제 폐막식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주현영이 2년 연속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의 폐막식 진행을 맡았다.

주현영이 지난 23일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폐막식의 단독 MC로 출격했다. 주현영은 2년 연속으로 같은 자리에 올라 재기발랄한 입담으로 90여 분간 진행된 폐막식을 안정적으로 이끌었다.

국내 유일의 장르 단편영화제인 미쟝센단편영화제는 올해 8400여 명의 관객을 동원, 좌석 점유율 97%를 기록하는 등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주현영은 다방면에 걸친 열일 행보를 전개해 나가고 있다. 그는 다음 달 개막을 앞둔 연극 '더 컴업펀스',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SBS 새 드라마 '나인 투 식스'로 대중과의 만날 예정. 특히 '더 컴업펀스'는 첫 연극 출연작이자 제작 참여작이다.

또한, 주현영은 개인 유튜브 채널 '주연은 주현영'에서 다채로운 콘텐츠로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진행 중이다.

한편 주현영은 단편 영화 '내가 그리웠니'(2019)로 데뷔, 2021년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SNL 코리아 리부트'의 고정 크루서크루서 '인턴 기자 주현영' 캐릭터를 선보여 많은 인기를 끌었다.

eujenej@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