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이스토리5' 6일 연속 1위…100만 돌파 눈앞 [Nbox]

영화 토이스토리5 포스터
영화 토이스토리5 포스터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영화 '토이 스토리5'가 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토이 스토리5'는 지난 22일 5만 937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93만 1930명을 기록,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

'토이 스토리5'는 지난 2019년 개봉해 340만 관객을 동원한 4편 이후 7년 만의 신작으로, '보니'의 새 친구가 된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의 등장으로 전에 없던 위기를 마주한 '제시' '우디' '버즈' 등 장난감들이 다시 뭉쳐 예측 불가한 여정을 함께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토이 스토리5'는 지난 17일 개봉 첫날부터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 6일 연속으로 정상을 차지해 눈길을 끈다. 개봉 6일째 93만 명을 넘어서며 100만 돌파도 눈앞에 두고 있다.

2위는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주연작이자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로 이날 2만 5259명의 관객이 찾아 누적관객수는 555만 2780명을 달성했다.

3위는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 주연의 '와일드 씽'으로 이날 1만 6116명의 관객이 관람해 누적관객수는 111만 6683명으로 집계됐다.

aluemch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