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이스토리5', 첫날 9만여 관객 동원 속 단숨 1위 등극 [Nbox]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디즈니·픽사의 간판 프랜차이즈 영화 '토이 스토리 5'(감독 앤드류 스탠튼)가 개봉하자마자 박스오피스 1위로 직행했다.
1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토이 스토리 5'는 개봉일인 17일 하루 동안 9만 417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9만 5708명이다.
'토이 스토리 5'는 '보니'의 새 친구가 된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의 등장으로 전에 없던 위기를 마주한 '제시' '우디' '버즈' 등 장난감들이 다시 뭉쳐 예측 불가한 여정을 함께하는 이야기다.
지난 2019년 개봉하며 340만 관객을 동원한 4편 이후 7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으로 시리즈 팬들의 많은 관심을 얻고 있다.
이날 '군체'는 3만 906명이 관람해 2위에 올랐으며, 누적 관객 수는 530만 9632명이다. '와일드 씽'은 2만 5267명을 극장으로 불러 모으며 3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94만 365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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