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대상 배우' 엄지원, '복직경찰' 차태현 만난다…아이 다섯 부부 호흡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엄지원이 영화 '복직경찰'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23일 뉴스1 취재 결과, 엄지원은 코미디 영화 '복직경찰'에 출연할 전망이다.
'복직경찰'은 영화 '슈퍼스타 감사용'(2004)과 '국가대표2'(2016) 등을 연출한 김종현 감독의 신작으로 기대를 모은다. 영화 공개는 글로벌 OTT 플랫폼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주연배우로는 차태현이 출연하는 가운데 엄지원도 주연 라인업에 이름을 올려 기대를 모은다. 엄지원의 영화 출연은 특별출연한 '보통의 용기'(2022) '정이'(2023)를 제외하고 지난 2021년 개봉한 '방법: 재차의' 이후 5년 만이다.
특히 엄지원은 지난해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로 대상을 수상한 이후 행보가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오랜만에 영화로도 신작 소식을 전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
무엇보다 차태현과 어떤 부부 호흡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이들은 극 중 아이 다섯을 둔 부부로 탁월한 코미디 시너지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복직경찰'은 오는 5월 프리 프로덕션에 돌입하며 8월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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