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차태현 '복직경찰'로 3년 만에 영화…'슈퍼스타 감사용' 감독 신작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차태현이 영화 '복직경찰'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23일 뉴스1 취재 결과, 차태현은 영화 '복직경찰'에 출연할 전망이다.
차태현 측 관계자는 이날 뉴스1에 "제안받은 작품"이라며 "해당 작품을 현재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복직경찰'은 영화 '슈퍼스타 감사용'(2004)과 '국가대표2'(2016) 등을 연출한 김종현 감독의 신작으로 기대를 모은다. 영화 공개는 글로벌 OTT 플랫폼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차태현의 영화 출연은 특별출연한 '윗집 사람들'(2025)를 제외하고 지난 2023년 개봉한 '멍뭉이' 이후 3년 만이다. '엽기적인 그녀'(2001) '연애소설'(2002) '복면달호'(2007) '과속스캔들'(2008) '헬로우 고스트'(2010) '신과 함께'(2017) 등 다수 작품에서 장르와 캐릭터를 넘나드는 활약을 이어온 차태현이 '복직경찰'에서는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한편 '복직경찰'은 오는 5월 프리 프로덕션을 시작하며 오는 8월 크랭크인할 예정이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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