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내한' 양조위 인터뷰 한다…亞 스타들의 만남
GQ코리아 'NICE TO MEET Q' 인터뷰
- 정유진 기자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영화 '침묵의 친구'을 홍보하기 위해 내한하는 유명 홍콩 배우 량차오웨이(양조위)가 내한해 배우 이정재와 만난다.
1일 수입사 ㈜안다미로에 따르면 량차오웨이는 GQ코리아 'NICE TO MEET Q' 인터뷰를 통해 배우 이정재와 만난다. 아티스트가 아티스트를 인터뷰하는 'NICE TO MEET Q'는 그동안 최고의 배우들이 함께하며 인터뷰마다 큰 화제를 모았다.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의 리어나도 디캐프리오, 베니시오 델 토로를 세븐틴 버논이, 봉준호 감독의 '미키 17'의 마크 러팔로, 스티븐 연, 나오미 애키는 최우식이 인터뷰한 바 있다.
'NICE TO MEET Q' 올해의 첫 주인공으로 '침묵의 친구' 량차오웨이와 이정재가 함께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번 인터뷰에서는 이정재가 인터뷰어로 변신해 량차오웨이와 '침묵의 친구'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함께 나눈다.
한편 '침묵의 친구'는 한 그루의 은행나무를 중심으로 1908년-1972년-2020년 세 시대의 인물들이 소통하며 하나로 연결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량차오웨이는 '침묵의 친구' 홍보차 오는 2일부터 4일까지 내한한다. '침묵의 친구'는 오는 15일 개봉한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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