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리사, 해변서 진주로 만든 비키니 입고 뽐낸 완벽한 슬렌더
[N샷]
- 정유진 기자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블랙핑크 리사가 완벽한 슬렌더 몸매를 과시했다.
리사는 3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내가 최고로 좋아하는 사람들과 20대의 마지막 마무리"(Last lap of my 20s with my favorite people)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리사는 진주와 조개, 비즈 등으로 만든 작은 비키니에 치마를 차려입고 해변에서 포즈를 취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커다란 케이크를 안고 웃어 보이거나 눈앞에 차려진 케이크를 바라보며 웃기도 하는 모습이다. 늘씬한 몸매와 아름다운 미소가 돋보이는 모습이다.
한편 리사는 1997년 3월 27일생이다. 리사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달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을 발표했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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