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폴 토마스 앤더슨, 감독상…첫 수상 [98회 아카데미]
- 정유진 기자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영화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의 폴 토마스 앤더슨 감독상이 아카데미 시상식 감독상을 받았다.
폴 토마스 앤더슨은 16일 오전(한국 시각, 현지 시각 15일 오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열린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로 감독상을 받았다. 이로써 그는 생애 처음으로 오스카 트로피를 손에 쥐게 됐다.
이날 감독상 후보로는 '햄넷'의 클로이 자오, '마티 슈프림' 조슈아 사프디, '센티멘탈 밸류'의 요아킴 트리에, '씨너스: 죄인들'의 라이언 쿠글러 감독이 함께 이름을 올렸다.
한편 아카데미 시상식은 미국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MPAS)가 주관하는 미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영화 시상식이자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시상식이다.
eujenej@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