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 불과 재', 시각효과상…이변 없었다 [98회 아카데미]
- 정유진 기자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영화 '아바타: 불과 재'가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이변 없는 시각효과상을 받았다.
'아바타: 불과 재'의 시각효과 담당자들(조 레터리, 리처드 베인햄, 이렉 생동, 대니얼 배럿)은 16일 오전(한국 시각, 현지 시각 15일 오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열린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시각효과상을 받았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아바타: 불과 재' 말고도 'F1 더 무비'와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로스트 버스' '씨너스: 죄인들' 등이 함께 후보로 이름을 올린 바 있다.
한편 아카데미 시상식은 미국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MPAS)가 주관하는 미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영화 시상식이자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시상식이다. 제98회 시상식은 케이블 채널 OCN을 통해 국내에 생중계된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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