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데터: 죽음의 땅', 3일 연속 1위… 누적 9만↑ [Nbox]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영화 '프레데터: 죽음의 땅'(감독 댄 트라첸버그)이 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프레데터: 죽음의 땅'은 7일 하루 동안 3만 422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유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9만 5241명이다.
'프레데터: 죽음의 땅'은 위험이 도사리는 죽음의 땅에서 프레데터 덱과 휴머노이드 티아가 각자의 목적을 위해 최상위 포식자 칼리스크에 맞서 극한의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를 담았다.
지난 5일 개봉한 '프레데터: 죽음의 땅'은 오픈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으며, 3일 연속 1위를 유지 중이다.
이날 '퍼스트 라이드'는 2만 6058명이 관람해 2위에 올랐으며, 누적 관객 수는 48만 3951명이다.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은 2만 812명을 극장으로 불러 모으며 3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288만 508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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