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년 멤버 총출동, 신예 마술사까지…'나우유씨미3' 11월12일 개봉 확정

나우 유 씨미3 스틸
나우 유 씨미3 스틸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영화 '나우 유 씨 미 3'가 국내 예고편 누적 조회수 1000만 뷰를 돌파한 가운데, 국내 개봉일을 확정하고 스틸을 공개했다.

오는 11월 12일 국내 개봉을 확정한 '나우 유 씨 미 3'는 나쁜 놈들 잡는 마술사기단 호스맨이 더러운 돈의 출처인 하트 다이아몬드를 훔치기 위해 목숨을 건 지상 최고의 마술쇼를 펼치는 블록버스터다.

나우 유 씨미3 스틸

'나우 유 씨 미 3'의 보도스틸은 시리즈의 반가운 얼굴부터 새롭게 합류한 인물들과 업그레이드된 영화의 스케일을 엿볼 수 있다. 아틀라스(제시 아이젠버그 분), 맥키니(우디 해럴슨 분), 잭(데이브 프랭코 분), 헨리(아일라 피셔 분) 등 기존 시리즈를 이끌었던 나쁜 놈들 잡는 마술사기단 호스맨의 원년 멤버는 물론, 호스맨을 지키는 든든한 지원군 태디어스(모건 프리먼 분) 등 시리즈의 주역들이 총출동했다.

그뿐만 아니라 새롭게 호스맨에 합류한 신예 마술사들, 그리고 하트 다이아몬드로 무기 밀매·마약 밀수 등 더러운 자금을 세탁하는 시리즈의 새 빌런 베로니카(로자먼드 파이크 분)까지 이번 작품을 더욱 풍성하고 흥미롭게 만들어 줄 인물들 또한 신선한 영화적 시너지를 발산한다. 마치 착시효과를 일으키는 듯한 영화 속 마술 장면 역시 '나우 유 씨 미 3'에서만 만날 수 있는 엔터테이닝한 매력을 예고해 기대를 증폭시킨다.

'나우 유 씨 미 3'는 오는 11월 12일 개봉한다.

aluemch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