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세 김정은, 점프 슈트로 뽐낸 슬림핏 몸매…카리스마까지 [N샷]
- 안은재 기자

(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배우 김정은(49)이 슬림한 점프 슈트핏을 뽐냈다.
김정은은 2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통로에서 검은 점프슈트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정은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딱 붙는 점프슈트로 군살없이 슬림한 몸매를 뽐냈으며 붉은 헤어스타일로 카리스마까지 더했다.
한편 김정은은 JTBC 토일드라마 '힘쎈여자 강남순'에 출연하고 있다.
ahneunjae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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