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스트레인지', 예매율 72.8% 1위…예매관객수 22만명↑ [Nbox]
- 정유진 기자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감독 잼 레이미)가 72.8%로 실시간 예매율 1위를 기록 중이다.
2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는 오전 8시42분 기준 72.8%의 실시간 예매율을 기록하며 전체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예매관객수는 22만 1605명이다.
앞서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는 지난 21일 예매 오픈 4시간이 되기 전에 예매율 1위에 등극하며 마블 영화의 인기를 증명했다.
한편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는 모든 상상을 초월하는 광기의 멀티버스 속, MCU 사상 최초로 끝없이 펼쳐지는 차원의 균열과 뒤엉킨 시공간을 그린 수퍼내추럴 스릴러 블록버스터다. 오는 5월4일 개봉한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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