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고레에다 히로카즈 '세 번째 살인', 3일 만에 1만 관객 돌파
- 정유진 기자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세계적인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신작 '세 번째 살인'이 개봉 3일 만에 1만 관객을 돌파했다.
1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세 번째 살인'은 지난 17일 개봉 3일 만에 1만 관객을 돌파(누적 관객: 1만 3598명)했다.
관객들의 '세 번째 살인'을 향한 높은 만족감은 실 관람객 평점 CGV골든에그지수 99%에서 예상할 수 있다. 그 뿐 아니라 성별 예매 분포에서는 남녀 관객 고른 분포도를 보이고 있고, 연령별 예매 분포는 2030세대의 전폭적인 지지와 40대 관객들에게까지 사랑받으며 올겨울 꼭 봐야 할 영화로 떠올랐다.
현재 이 영화는 관객들과 가까이 만나는 자리를 계속해서 이어가고 있다. 지난 15일에는 백은하 영화 저널리스트와 씨네토크를 성황리에 마쳤고, 오는 19일에는 변영주 감독, 김도훈 허프포스트코리아 편집장과 함께하는 라이브러리톡, 오는 21일에는 정성일 평론가와 함께하는 씨네토크까지 다양한 게스트들과 함께하는 릴레이 GV가 마련됐다.
한편 '세 번째 살인'은 승리밖에 모르는 변호사 시게모리가 자신을 해고한 공장 사장을 살해하여 사형이 확실시되고 있는 미스미의 변호를 맡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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