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너의 이름은'…감독이 털어놓는 뒷이야기
"300만 관객 돌파하면 다시 내한하겠다"
- 황덕현 기자
(서울=뉴스1) 황덕현 기자 = 개봉 5일째 100만 관객 돌파하며 무서운 흥행세를 보이는 애니메이션 '너의 이름은'을 만든 신카이 마코토(shinkai makoto) 감독이 국내 관객을 만나 영화에 담지 못한 뒷이야기를 나눴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은 지난 6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관객과 대화'(Guest Visit) 행사를 가졌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은 이 자리에서 영화를 제작하게 된 배경과 영화의 구성, 결말에 대한 힌트 등을 이야기했다.
'너의 이름은'은 일본에 천년만에 다가온 혜성으로 절대 만날 리 없는 두 사람 '타키'와 '미츠하'가 기적적으로 이어지며 서로의 이름을 잊지 않기 위해 펼치는 에피소드로 채워진 애니메이션이다. 지난 4일 개봉한 이 영화는 일본 애니메이션으로는 '하울의 움직이는 성' 이후 13년만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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