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st BIFF]곽도원 "'아수라'서 김차인, '무한도전'서 시청자 役"
- 장아름 기자
(부산=뉴스1스타) 장아름 기자 = 배우 곽도원이 야외무대인사에 올라 자신을 소개했다.
곽도원은 8일 저녁 7시30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두레라움 광장에서 진행된 영화 '아수라'(감독 김성수) 야외무대인사에서 "'아수라'에서 김차인을, '무한도전'에서 시청자 역을 맡은 곽도원"이라고 소개해 웃음을 안겼다.
그는 이어 "뜨겁게 환영해줘서 감사하다. 사랑한다"고 고백했고, 시민들은 뜨겁게 환호했다.
한편 '아수라'는 지옥 같은 세상에서 오직 살아남기 위해 싸우는 나쁜 놈들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액션영화다. 배우 정우성, 황정민, 주지훈, 곽도원, 정만식 등이 출연했다. 영화 '비트', '태양은 없다', '무사'의 김성수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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