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덕환·김동영·안재홍 '위대한 소원', 4월 개봉 확정

(서울=뉴스1스타) 장아름 기자 = 2016년을 대표할 코미디 영화 '위대한 소원'이 오는 4월 극장가를 찾아온다.

25일 배급사 NEW에 따르면 '위대한 소원'은 오는 4월 개봉된다. '위대한 소원'은 아역부터 다져온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는 배우 류덕환과 '무수단', '밀정' 등 화제작에 출연하며 충무로 기대주로 떠오른 김동영,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을 통해 대세 배우로 떠오른 안재홍의 특급 케미를 담아낸 코미디 영화다.

이날 처음으로 공개된 '위대한 소원'의 개봉 선전포고 스틸은 배우들의 3인 3색 매력을 엿볼 수 있다. 스틸에서 세 배우가 서로 다른 색깔의 트레이닝 복을 입고 있는 모습은 후뢰시맨을 연상시킨다. 특히 엉뚱한 포즈로 무한 매력을 발산하는 배우들의 모습은 스틸만으로도 큰 웃음을 자아내게 만든다.

2016년을 대표할 혈기왕성 코미디 '위대한 소원'이 오는 4월 극장가를 찾아온다. ⓒ News1star / 영화 '위대한 소원; 포스터

또한 개봉 선전포고 영상은 웃음이 끊이지 않는 포스터 촬영현장의 유쾌한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또 배우들이 직접 전하는 '위대한 소원' 추천 코멘트까지 더해져 역대급 코믹 앙상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뿐만 아니라, 이번에 공개된 스틸과 영상 모두 오는 3월4일 저녁 7시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개최될 '개봉 환영회'를 고지하고 있어 관객들과 배우들이 함께 호흡하게 될 그날의 행사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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