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연의 자신감, "베드신 위해 몸매 관리, NO"
- 유수경 기자
(서울=뉴스1스타) 유수경 기자 = 배우 전도연이 베드신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전도연은 17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점에서 열린 영화 '남과 여'(감독 이윤기)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베드신에 대한 부담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그러나 선택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며 "몸매는 특별히 관리하지는 않았다"고 설명했다.
극중 전도연과 공유는 각각 가정이 있는 몸이지만 서로를 향한 끌림을 어쩌지 못하고 깊은 사랑에 빠져드는 주인공을 연기했다.
한편 정통멜로 '남과 여'는 오는 25일 개봉.한다
uu8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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