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임파서블 로그네이션' 톰 크루즈, 미션걸 레베카 퍼거슨 보호 '무슨 관계?'
- 권수빈 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권수빈 기자 = IMF 요원의 활약이 담긴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미션 수행 스틸컷이 공개됐다.
30일 개봉된 영화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은 에단 헌트(톰 크루즈 분)와 IMF 팀원들이 그들을 파괴하려는 고도의 훈련을 받은 국제적인 테러 조직 신디케이트에 맞서 불가능한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이날 공개된 미션 수행 스틸컷은 시리즈 사상 최강의 비밀 첩보 기관 IMF 요원의 리더 에단 헌트를 비롯해 전략 분석요원 브랜트(제레미 레너 분), IT 전문요원 벤지 던(사이먼 페그 분), 해커 전문가 루터(빙 라메스 분), 의문의 미션걸 일사(레베카 퍼거슨 분)가 함께 팀을 이뤄 불가능한 미션을 수행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허벅지가 드러나는 실크 드레스와 킬힐을 신은 채 긴 총을 겨누고 있는 일사의 모습은 완벽한 미션걸의 면모로 시선을 떼지 못하게 한다. 긴박한 상황 속 기밀정보를 빼오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는 벤지 던의 손길은 그가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을 통해 IT 전문요원의 능력을 십분 발휘할 것을 예고하고 있다.
여기에 에단 헌트와 브랜트가 함께 총을 겨누고 있는 모습은 최악의 상황 속에서 누구보다 뛰어난 팀플레이를 펼칠 것을 기대하게 한다. 또 정체를 알 수 없는 일사를 자신의 뒤로 보호하려는 에단 헌트의 모습은 둘의 관계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ppb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