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 코너 역 에밀리아 클라크, 전라 노출 '투혼'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터미네이터: 제네시스’(이하 ‘터미네이터5’)에서 사라 코너 역을 맡은 에밀리아 클라크에 대한 관심이 높다.
에밀리아 클라크는 ‘터미네이터5’에서 사라 코너 역을 맡아 화려한 액션 연기를 보여준다. 터미네이터 아놀드 슈워제네거와의 호흡 역시 훌륭하다.
사라 코너 역을 맡은 에밀리아 클라크는 인기 미국 드라마 '왕좌의 게임' 시리즈에서 대너리스를 연기하며 큰 인기를 모았다. 그는 이 드라마에서 전라 노출도 불사하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사라 코너 역의 에밀리아 클라크는 원조 터미네이터 아놀드 슈워제네거와 함께 내한해 공식 행사들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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