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뢰한' 전도연 "김남길, 과거 드라마 때부터 눈여겨 봐"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무뢰한' 전도연이 김남길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
전도연은 최근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무뢰한'(감독 오승욱) 제작보고회에서 "김남길이 궁금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사석에서 본 적은 없었다. 드라마에서부터 눈 여겨 봤다"며 "김남길이 연기하는 정재곤은 어떨까 궁금했다. 너무나 속이 다 드러나는 친구"라고 덧붙였다.
누리꾼들은 "무뢰한 전도연, 솔직하다" ,"무뢰한 전도연 김남길, 명품 연기자다", "무뢰한 전도연 귀엽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무뢰한'은 제68회 칸 국제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초청 받은 영화로 형사와 살인자의 여자라는 양극단의 남녀가 만나 엇갈리는 진심과 거짓을 그린다. 배우 전도연과 김남길이 출연한다. 27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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