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엘리자베스 올슨, 한국 관객 마음 훔쳤다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 출연하는 엘리자베스 올슨에 대한 관심이 지대하다.
개봉 후 승승장구하고 있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는 다양한 새로운 캐릭터들이 대거 등장한다. 특히 퀵실버(애런 테일러 존슨 분)-스칼렛 위치(엘리자베스 올슨 분) 남매가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들의 원래 이름은 피에트로 막시모프, 완다 막시모프다. 쌍둥이지만 피에트로 막시모프가 12분 일찍 태어나 오빠가 됐다. 폭격으로 부모를 잃고 난 뒤 히드라의 생체 실험에 자원해 초능력을 갖게 됐다.
퀵실버가 언제나 신경 쓰는 여동생 스칼렛 위치는 염력을 이용하고 환상을 보이게 하는 등 강력한 능력을 갖고 있다. 상대방의 생각을 읽고 이를 조종할 수 있다.
스칼렛 위치로 변신한 엘리자베스 올슨은 미국의 유명 쌍둥이 자매 애슐리 올슨-메리 케이트 올슨의 동생이다. 박찬욱 감독의 영화 '올드보이' 리메이크작에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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