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치 바이 터치' 19금 예고편, 하나경·구지성 쾌감에 신음 '아찔'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터치 바이 터치' 19금 예고편이 공개됐다.
16일 공개된 영화 '터치 바이 터치'(감독 김호준) 19금 예고편에는 남자들을 유혹하는 주희(하나경 분)와 선미(구지성 분)의 모습이 담겼다.
해당 영상에서 주희는 오토바이를 타고 속옷을 훤히 드러내며 아찔함을 선사한다. 친구 선미는 결혼을 앞둔 주희에게 특별한 선물을 주고 싶다며 핑크터치라고 적힌 명함을 준다. 주희는 그곳을 찾아가 생전 느껴보지 못했던 성적 쾌감을 느끼게 되면서 장소를 불문하고 시도 때도 없이 민우와의 관계를 원하게 된다.
선미는 이어 "여자의 몸 속엔 자신이 알 수 없는 또 다른 자신이 숨어 있다"며 은밀한 곳을 보여주고는 보는 이들의 묘한 상상력을 자극하며 흥분 지수를 높인다. 선미는 "대박"이라며 엄지손가락을 치켜 올리며 최고의 자극과 만족을 선사한 핑크터치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특히 수영장에서 비키니를 입은 채 남자들을 유혹하는 모습 역시 시선을 잡아 끈다.
'터치 바이 터치'는 살면서 느껴보지 못했던 새로운 성적 쾌감을 경험하게 된 한 여자의 성적 일탈을 짜릿하게 담아낸 섹시 코미디 장르의 영화로, 독특한 섹스 스타일과 패션을 고집하는 선미와 그를 통해 알게 된 곳에서 생전 처음 절정의 성적 쾌감을 느끼게 된 예비신부 주희의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30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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