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수, 데뷔 후 첫 노출 연기 감행 "땀나요…"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신지수가 연기 변신을 감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배우 신지수는 17일 공개된 영화 '레드카펫'(감독 박범수) 2차 예고편에서 노출 의상을 입은 채 19금 연기를 펼쳤다.

극 중 에로 배우 딸기 역을 맡은 신지수는 에로 배우답게 뛰어난 몸매와 귀여운 애교로 관객을 유혹하고 있다. 특히 아역배우 출신인 신지수는 데뷔 후 처음으로 온 몸을 노출해 주목을 받고 있다.

영화 '레드카펫' 측이 17일 포털 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예고편을 공개했다. ⓒ 영화 '레드카펫' 예고편

신지수 연기 변신에 누리꾼들은 "신지수, 에로 배우 역할 맡았네", "신지수, 연기 변신 제대로 하네", "신지수, 덕이가 이렇게 컸네", "신지수, 연기 변신 기대된다", "신지수, 뭐하고 지냈나 궁금했네" 등 반응을 보였다.

'레드카펫'은 2012년 부산영상위원회 영화기획 개발지원작에 선정, 부산국제영화제 BFC 피칭 수상작이다. 박범수 감독의 장편 영화 데뷔작으로, 100% 실전 경험을 모티브로 하고 있다. 윤계상, 고준희, 오정세, 조달환, 황찬성, 신지수 등이 출연하며 오는 23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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