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거게임: 모킹제이’ 포스터 속 위풍당당 캣니스 ‘시선 압도’
- 윤한슬 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윤한슬 기자 = ‘헝거게임: 모킹제이’의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헝거게임’의 세 번째 시리즈 ‘헝거게임: 모킹제이’의 포스터가 13일 공개된 가운데 캣니스(제니퍼 로렌스 분)의 화려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서는 혁명의 상징인 모킹제이로 부활한 캣니스가 자신의 상징인 활과 함께 비장한 카리스마를 뿜어내고 있다.
특히 ‘마침내, 혁명의 불꽃이 타오른다’는 카피 문구와 활활 타오르는 불꽃 속에서 곱게 뻗은 캣니스의 날개는 보는 이들을 압도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낸다.
절대권력 캐피톨에 맞서 세상을 바꿀 혁명의 불꽃이자 희망이 될 모킹제이로 성장한 캣니스는 불꽃 속에서 압도적이고 위풍당당하게 서있는 모습으로 세상을 바꾸려는 굳은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
‘헝거게임: 모킹제이’는 혁명의 상징, 모킹제이가 된 캣니스가 절대권력 캐피톨에 맞서 정면 승부를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11월20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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